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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OC, 심즈, 메이플, 마비노기, FF14, 사진, 데일리 etc
OC . OBB (One Billion Bo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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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이야기

그냥 회사 가고 밥 먹고 일 하고그렇게 살았다 약간 핸드폰 중독같다 (약간이 아닐지도)뭘 하는건 아닌데 그냥 매일 누워서 핸드폰만 보다가 잤다대단한 걸 한 건 아니고 그냥 쇼츠 보고 시답잖은 것들 읽고쉬는 날도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계속 그랬다 와 이거 위험한 거 아닌가생각이 든게 오늘이었다그래서 점심에 나가서 시장에 다녀왔다 날이 덥더라공기가 엄청 후덥지근아 여름이네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찍을 수가 없어마음이 죽었나보다사진 정리를 한 것도 그런 이유같고 걍~ 뭐 대단히 슬퍼서 그런거라기보단어느정도 예상했고 그렇게 되겠거니 생각은 했는데 막상 진짜 그렇게 되니까화가 났나? ㅇㅇ 맞다 화가났지 뭐에 화가 난건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흠음하 웃기다 저벅저벅 나에 삶뭔가 사랑할 ..

시간없어서 아껴쓴 6월

6월.... 뭔가 이것저것 많이 한 것 같은데 막상 결과물은 없는 기묘한 달아마 6월 한달 내내 월화수금 풀로 병원을 매일매일 나가서 더 지친듯근데병원비는 땅파면 나오나거지새끼가되 소코 체험단 다녀온 이후로의 일상 아보카도 스킨 만들다가 벌어진 대참사약간 의지를 잃어서 공허하게 날린 상태 방치중7월에 진짜 다시 되돌린다 ㅋㅋ oO(8월에) 병원다니느라 돈이없어서 화가 많앗던 시기지금보니까 ㄹㅇ 진짜 1호선광인이 따로없네 미모가 시들면 버린다 ㅇㅇ 이번이 마지막이다 (라고 14년째 얘기하며)저는 이 오빠를 언제쯤 놓을 수 있을까요 내생각엔 이러다 오빠랑 같이 순장됨 나: 진짜 올해가 마지막이다 친구의 조롱이 격이 달름날 너무 오래봤어 처단한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아카기 복각뜸십색....? 같은 ..

<커피받자> 소니 A7R6 / 100400MC 체험회 후기

안녕하세요? A7R6 전문적인 후기? 그런거 아닙니다...전문적인 분석, 스펙 이야기 등등은 다른 분들이 많이 써주시겠지요?그러니 저는 변주로 중점 후기를 쓰겠습니다 후기 이벤트 담당하시는 직원분 재밌?게? 읽어주시길... 때는 6월 1일.... 일하다가 받은 문자에 감동받음소니코리아가 나의 진심을 알아주었다 행사장 가는 길을 검색해두고 완벽한 루트를 짰다고 생각했지만 15분정도 늦게 도착사유: 길을 잃음삼성역에서 4번 출구 나오자마자 바로 있었는데 도대체 왜 길을 잃었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아무튼 그런게 중요한게 아님 어찌됐든 나는 도착하였다 어디? 체험회에.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뭐야 밥이다 아니 ㄹㅇ 생각도 못했음 밥을 준다고?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