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kii0
11월은 뭘 하고 살았을까

 

1.

올해도 어찌저찌 끝냈다 ... 1년짜리 퀘스트

사실 중순? 쯤에 이미 끝냈다 .... 평소엔 이렇게 부지런하지 않은데 올해는 어찌 금방 했습니다

달력 할때마다 매번 멘헤라가 되는데(아 왜이리 사진을 못찍냐?하는 존못통) ...

...

 

 

아 몰름

내년엔 더 잘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마음가짐이니까 매번 달력을 얼레벌레 만드는거다 젠장

그래도 기특하게 매번 먼슬리 디자인을 다르게 하고 있다는 점~^^ (그거말곤 없음

얼른 샘플 뽑아보고 색감 맞추고.... 해야되는데 아직도 발주 안했다는 레전드 소식

다음주 월요일에 진짜 샘플 뽑는다

 

 

2.

내년 다이어리 최종판

.... 두권이나 쓸 수 있을까 걱정되는데 일단 드가자는 마음으로

(오디너리 아카이브를 너무 일찍샀따 나오자마자 사버려서ㄱ-)

 

1은 더트프로젝트 데일리 다이어리고

2는 비온뒤 오디너리 아카이브

 

사실 이거 말고도 너무너무 많은 후보들이 있었는데.....

막상 가지고 싶은 다이어리들은 전부 일요일 시작 다이어리라서 패스했다....

어뜨케든 되겠죠 ... 아 나는 언제쯤 육공을 제대로 써볼 수 있을까

 

 

3.

맨날맨날 마라탕을 츠먹는 아이

11월엔 진짜 마라탕을 끊어보겠다고 다짐했는데 진짜 어림도 없었다

중순?까진 그래도 안먹고 버텼는데 막판에 터져버린 마라탕

사진은 3장밖에 없죠? 사실 일주일 중 5일을 마라탕을 츠먹엇으며..............

전에 지인이 동네 초딩보다 마라탕을 더 좋아한다고 개극딜함

이거 어 뜨 케  끊는거지   아 진짜 근데 마라탕 개맛잇는데 나보고 어찌라고

라탕아 나 너없인 못산다고

사실 이거 쓰면서도 먹고싶음 아 침나와

 

 

4.

최근 허고있는것 : 간단한 웹게임 만들기

옛~날옜날에 있었던 p플게임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그것과 유사한 어쩌고를 만들고 싶어서 하는중

금방 만들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넣고싶은 기능이 점점 많아져서 이 따 만 큼 늘어나는중

빨리 만들어서 지인들이랑 돌리고 싶은데 갑자기 어떤 mmorpg의 습격으로 우선순위가 살~짝 밀려났다

그래도 올해 안엔 전부 만들어얒.지...

 

정말 취향이 한결같이 올드함을 느낌..... 굴림체 사이트를 좋아하고 돋움체 사이트를 좋아하고

버디버디나 엠센, 갠홈동맹 같은걸 하고 싶다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사는 사람

제로보드4를 그리워하는 사람

어른제국 멀리갈필요가 없다 당신의 곁에 어른제국이 있다

 

 

 

5.

저 이 날 진짜 죽었습니다 너무..... 너무이뻐서....... 아니 미친 얼굴에서 1세대아이돌의 그것이 보이는데

아진짜너무이뽓오....... 제 취미활동이 트친이 광현이 얘기하는거 뒤져서 거따 한마디씩 광랄떨기인데

아침에 눈뜨고 이거 보자마자 비명질름 너무.... 너무이쁘서...... 아젠장 나 진짜 가감없이 솔직하게 말한다

나 진짜 슈퍼얼빠임,,,,,,,,,,,,,,

와 이 움짤 진짜 너무 좋아서 재업도 한 3번? 하면서 너모이뽀다고 아이돌이라고 소리질럿는데.......

지금보니까 또 너모예뻐주심 짤 쪄주신분 거맙습니다 복받으실거에요 진짜로

    ㄴ저기 근데 이딴게 일기인가요

        ㄴ문제? 될?

 

 

 

6.

일단은 여전히 아이온2를 하는? 중?

엔씨쏘프트한테 고한다 나 죽는꼴 보고싶지 않으면 정령성 패치해라 진짜 좋은말로 할때 제발

만렙 찍고나니까 오히려 현타가 와서 접속하기가 힘들다... 딜량 차이가 너무 심하잖아

 

 

 

원정파티 넣으면 강퇴당하는 직업이 있다? 아진짜 개서러움

만렙 전에도 강퇴를 당하더라고요 서러워서 원정던전 그냥 혼자깨고다님 ㅗ

어 정령성이 딜이 된다는걸 보여주마

 

쫌쫌따리 .... 이 이거 이름뭐더라 아무튼 이거도 해주고

 

비천한 출신이지만 열심히 살아가

제발 상 향 해 쿵

나 클릭 89723984789번할때 남들은 딸깍으로 살아간다는거 믿기지않아요

 

 

7.

11월... 출사를 가기로 잡아둔 날이 꽤 많았는데... 많이 잡아둔 만큼 많이 캔슬됐다

갔는데 망한 날도 많고.... 쩜쩜쩜....... 12월엔 진짜 출사 나갈만한 것도 없을텐데 어쩌려고 이러능지......

사실 자선야구도 갈 생각 없었는데 어떤분^^이 갑자기 나오신다고 하셔서.....

일정 다 포기하고 고척까지 기어갔다는 소식..... 근데 건진 사진이 없다.......   야구장 왜이리 어두움?

야구장 안다니다가 갑자기 야구장 가면 카메라를 어찌해야할지 몰르겠음....

오늘도 고척 왜이리 어둡냐는 말만 오백번 한 것 같다.....

조리개 2.8 쓰다가 갑자기 6.3까지 떨어지니까 막 토할것같고 우..우웩 ㅠㅠ 어두워........

하여튼 사람이 꾸준해야 하는데 꾸준하질 못해서.... 보정도 못하겠고 참.....

이 찍덕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제가보기엔 공부를 너무 안해서 망했습니다)

 

아 맞다 급생각난거

대방어 먹엇는데 맛잇었습니다 다들 대방어먹죠

 

 

12월은 잼얘 많은 달이 되길

제발

위 짤은 그냥 귀여워서 올렸슨니다 트친이 올렷는데 넘 귀엽워서 나데나데한 짤